셈갈이 수학여행 — 대전·세종
상태: 제안 |
제안자: 이민휘 |
연락처: 010-2847-6100
- 셈갈이 수학여행은 산수가 아니라, 세상을 읽는 생각의 여행이다 -
대전과 세종은 연구소, 행정, 교육이 결합된 도시다.
이 여행은 그 지적 인프라를 배경으로, 수학을 계산이 아닌 생각의 방법이자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로 경험하게 한다.
낮에는 카이스트, ETRI, 국립중앙과학관 등 연구·과학 현장을 견학하며 수학이 기술, 데이터, 사회 시스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본다.
대전은 기술과 구조의 도시로서 물리적 수학을, 세종은 행정과 데이터의 도시로서 사회적 수학을 보여준다.
저녁에는 전문가들과 함께 수학을 다시 읽는다.
서울대 공대 출신 대치동 수학 강사는 수포자를 위한 수학적 사고 회복을,
고려대 심리학 출신 IT 전문가는 인공지능과 수학의 관계를,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 보드게임 전문가는 전략적 사고와 사회적 선택 구조를 풀어낸다.
또한 연구원, 공무원, 배재대 교수와의 티타임을 통해
수학·언어·사회·기술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만든다.
참가비: 69만 원
Welcome Kit (사유 도구)
보드게임 키트 , 치유나무(상징 오브제),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
이 여행은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는 경험이다.